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성경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책 중의 하나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저자 앨버트 허버트가 어느 날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불과 한 시간만에 쓴 것이다. 그만큼 작고 얇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러시아, 독일, 프랑스, 스페인, 터키, 인도,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로 번역되어 오늘날 전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팔려 나갔다. 뿐만 아니라 당시 경제공황에 빠져 있던 미국 사회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키도 했다.


미국에서 성경만큼이나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책 중 하나인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에 과연 어떠한 내용이 담겨져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을까.






이 책에서의 주인공은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영웅, '로완'이다. 그는 대통령으로부터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하는 임무를 부여받고, 홀홀 단신으로 쿠바에 잠입한 뒤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하는 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완수하고 돌아온 인물이다.


더욱 놀라운 건 임무를 받았을때 로완은 단지 묵묵히 편지를 받았을 뿐 "그가 어디에 있습니까?" 라고 묻지 않았다. 그저 편지를 받고 신뢰를 목숨처럼 여기고, 자신의 생각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며, 무섭게 집중하여 적진으로 향할 줄 아는 사람이였다. 과연 내가 저 과제를 받았더라면 어땠을까? "그가 어디있습니까?" 라는 바보 같은 질문을 하지 않고 편지를 품속에 넣고 적진을 향해 가르시아 장군에게 전할 수 있었을까? 아니였을 것이다. 그가 어디 있냐는 바보 같은 질문 외에도 숱한 질문을 던졌을 것이다. 가히 그의 도전과 용기는 높이 살만하다.






[ 내가 뽑은 책 속의 내용 ]

  • 이 혼돈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변화'다. 이 시대는 '변화'에 용기 있게 도전할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그 '변화'의 대상이 곧 이 책 속에 나오는 '가르시아'이며,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 할 '과제'가 바로 '가르시아에게 편지를 전하는 일'이다. p.11
  • 스스로 시대의 '변화'와 '과제'에 도전하고, 조금씩일지라도 '결과'를 이끌어내며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는 사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 그가 바로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다. p.12
  •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서나 필요하다. 언제, 그리고 어디에서나... p.31
  • 내가 해낸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해낸다. 그 누구도 탓하거나 의지하지 않는다. 일을 망쳐버리고 변명을 늘어놓기는 싫다. 부탁한 사람의 기대와 신뢰를 절대 깨뜨리지 않는다. p.35-36
  • 빛나는 인생을 사느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바로 그 사람의 가슴속에 희망과 용기가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 p.40
  • 절대 꿈과 희망의 빛을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건넬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힘들더라도 참고 견뎌 인간다운 삶을 사는 참다운 기쁨을 만끽해야 하지 않겠는가! p.43


나의 인생을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줄 수 없다. 결국 내 인생에 대한 결정을 스스로 하고, 책임 또한 온전히 내가 져야한다. '잘 되면 내 탓', '못 되면 남 탓' 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 책의 내용처럼 그 누구를 탓하거나 의지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내 일은 반드시 내가 해낸다.' 는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건넬 수 있을때 한 단계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 내가 뽑은 책 속의 내용 ]

  • 자기에게 주어진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는 일은 용기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용기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줄도 안다. p.44
  • '할 수 있는 사람' 이 되기 위해 품어야 할 세 가지 각오 ①항상 기개와 열정을 가질 것 ②밝고 미래 지향적으로 살겠다고 마음 먹을 것 ③타인을 배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품을 것 p.51
  • 영웅은 사람들을 믿고 사랑하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위기를 극복한다. p.59
  • 성장해 가는 사람이냐 아니냐에 따라 인생의 최종 결과에는 커다란 차이가 생긴다. p.69
  •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책을 읽는 사람인간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p.69
  • 그는 마음가짐 하나만 바꿔도 세상의 많은 것이 변할 수 있다고 믿었다. 자신이 먼저 바뀌면 당연히 상대방도 바뀌게 되고 결국 세상도 바뀐다고 생각한 것이다. p.74-75
  • 실패나 좌절을 맛보았다면 이를 다시 일어서는 계기로 삼아라. 더 큰 성장을 위해 이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마음 먹어야 한다. p.77


실패와 좌절에 주저 앉는 사람이 되지 말자. '용기' 있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성장에는 시련과 고통이 동반되기 마련이다. 그러니 이것은 더 큰 성장을 위한 모멘텀이라고 생각하자. 나의 힘을 믿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며 주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되자. 머릿속 이해관계가 아닌 가슴속 마음의 소리를 따라 나와 상대와 세상을 조금이나마 선하고 긍정적으로 바꾸어 보자. 이 책에서 말하는 영웅이란 바로 그런 삶을 사는 것이다.



[ 엘버트 허버드의 명언 ]


  • 적어도 하루에 한 가지 정도는 자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일에 도전하라.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한 인간으로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p.81
  • 스스로 인정하는 패배보다 더한 패배는 없다. p.87
  • '자신의 나약한 마음 외에 넘어서지 못할 장애란 없다.' p.88
  • 인생의 항로를 결정하는 열쇠가 바로 '향상심' 즉, 배우고자 하는 의욕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반성과 공부가 없다면 사람의 성장은 기대할 수 없다. p.89



[ 내가 뽑은 책 속의 내용 ]


  • 세상 모든 일은 사람의 생각에서 비롯되며, 그 생각을 굳히고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책 한 권의 존재가 대단히 소중하다는 것이었다. 이는 개인, 조직, 더 나아가 나를 키우는 힘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p.92
  • 진짜 멋있는 인생은 자신뿐 아니라 사회와 국가의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인생이다. 우리는 반드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p.93
  • 로완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불평하지 않았고 타인의 시선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 또, 자신이 해내겠다고 마음 먹고 끝까지 노력하여 임무를 완수했다. 그렇게 타인과 세상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그를 칭송하는 것이다. p.95



우리는 살면서 때때로 나약한 마음이 한없이 밀려 올 때가 있다. 그러나 나약한 마음은 우리 인생에서 앞으로 나아가는데 장애와 걸림돌 밖에 되지 않는다. 나약한 마음에 지배 당하게 되면 자신을 패배자라고 생각하게 된다. 나 자신에게 '너는 성공자야.' '너는 영웅이야.' 라고 응원하고 격려해주어도 부족한데 말이다.


패배자가 아닌 성공자와 영웅의 정신을 기르기 위해 하루에 한 가지 정도는 자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일에 도전하라는 엘버트 허버드의 명언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작더라도 하루에 한 가지씩의 도전으로 인한 지속적인 성공은 우리를 성공자와 영웅의 유전자로 바꾸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의 생각에서 비롯되며, 그 생각을 굳히고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서 한 권의 책이라는 존재가 대단히 소중하고,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깊은 공감을 한다. 책을 내 삶으로 가지고 왔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내 삶에는 큰 차이가 있어 왔기 때문이다.


책을 읽지 않았던 때보다 읽었을 때 항상 과거의 나보다 성장해왔고, 올바른 인생을 살고자 노력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부러질 것만 같았던 과도한 강함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유해졌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어느새 조금씩 내가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물론 아직도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지만 적어도 내 인생과 나의 모습게 커다란 변화가 일어난 것은 사실이다. 끊임없이 나 자신을 단련시키며 '영웅 로완'의 기개를 닮아가고 싶다.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로완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체크리스트가 아래에 있다. 재미삼아 체크해보길! 그리고 우리 중에 많은 로완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이 작고 얇은 책 한 권에 무슨 큰 의미가 담겨 있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읽어나간 책이 읽으면 읽을수록 더 깊이 빠져 들었다. 1931년 12월 1일 당시 4,000만 부가 인쇄되고, 오늘날에 이르러 1억 부 이상이 팔려나간 것을 보면 이 책이 주는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짧지만 강한 메세지를 던져 준다.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를 나약하게 만드는 요소들에 지지 말고 로완처럼 각자에게 주어진 자신의 과제를 가슴에 품고 용기 있게 세상에 뛰어 들어라고, 이로 비롯된 나의 성장을 가족과 친구, 이웃, 사회, 국가, 그리고 세상의 발전에 기여하는 영웅이 되어라고, 우리 모두가 누구나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고,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의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메세지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한다.


홀로 직전에 뛰어 들어 자신의 임무를 완수한 로완의 용기와 기개에 대한 깊은 감명과 그와 같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서나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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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차이에듀케이션 생각하는 경제시리즈 중 하나인 <생각하는 경제> 4회차 정규강좌를 들으러 상경했다. 대구에는 좋은 강의들이 서울만큼 많지 않아서 이런 수고로움은 감내해야 한다. 고생스럽게 배운만큼 더 깊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하며 배워보자 다짐해 본다.

오전에는 대구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제대로 읽기> 과정을 듣고 부랴부랴 동대구역으로 가서 KTX를 타고 숙소에 짐?을 풀고, 다시 차이에듀케이션 강의장으로 향했다.

1층에는 차이에듀케이션 카페가 있고, 지하와 윗층에는 강의장이 있었다. 내가 오늘 듣는 강좌는 지하강의장에서 진행되었는데 지하라서 그런지 조금 쌀쌀했다. 배고픔에 요거트 스무디를 마신탓일수도...

신청한 <생각하는 경제> 강의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경제라고 해서 어렵고 딱딱한 분위기일거라 생각했는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기존에 배운 방식과는 다른 경제공부를 했다.

작가님? 강사님? 선생님? 대표님? 호칭을 뭐라고 불러야 될지 모르겠다. 다음 시간에 가면 여쭤봐야겠다.




다른 강의와 특히 다른 점은 끊임없는 질문으로 수강생들의 생각을 밖으로 꺼내어 얘기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바로바로 준다는 것이다. 보통 강의를 들으러 가면 듣고만 오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수업받는 형식과 크게 다를바 없을 것이다.

아직 생각하는 힘과 말로 표현하는 힘이 약하고, 이런 상황이 낯설지만 그래도 수강생 입장에서 '강의에 참여하는 주체가 나 자신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좀 묘했다.


생각하는 경제 강의를 신청하고, 이렇게 황희철 작가님 쓰신 책과 직접 만드신 자산관리 플래너를 받았다. 강의료 외에 추가로 금액을 더 지불해야되었지만 세 가지 모두 받아도 한 권의 책값 밖에 되지 않는다.



1회차 참고도서이다. 오른쪽 자본주의 책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5부작>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 나의 블로그 카테고리 중 다큐 코너에 1,2부 리뷰를 써놓았으니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자. 이 책들도 차후에 서평을 남기도록 하겠다.



이 강의를 신청한 이유에 대해서 각자에게 질문을 하셨는데 난 이렇게 말했다.

"돈의 주인이 되고 싶은데 돈의 노예가 되어 있는 나 자신을 보고 뭔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했고, 자산관리에 대해 공부는 한다고 했는데 막상 현실과의 괴리감이 너무 컸던것 같습니다. 경제에 무지한 나의 뇌를 깨워서 변화하고 싶고, 다시 한 번 재정비 한다는 생각으로 경제 개념을 올바르게 세우고자 신청했습니다." 라고

차이에듀케이션 황희철 작가님의 생각하는 경제가 무엇보다 좋은 이유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대화식 교육(아직 토론이라고 할 수준의 단계는 아닌 것 같아서 대화식이라고 표현함)이고, 특히 인문학적 관점으로 보는 경제교육이여서 더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배우고 깨우치고 현실에 적용해야 될 것들이 산더미 같지만 천전히 차근차근 해나가보려 한다.



이른 아침부터 빠듯한 일정을 보내다보니 티스토리 포스팅 할 시간도 나지 않았다. 스마트폰으로 간략하게 한 자라도 남기려고 지금 끄적이고 있는데 눈이 감긴다. 이 강의와 관련해서도 차차 다시 한 번 더 자세히 포스팅하겠다.

죽은 생각이 아닌 살아있는 생각하는 경제 공부 같이 해보자!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모두들 좋은 밤 되시길요~~~ ^^

#생각하는 경제 #황희철 #차이에듀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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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경제 - 차이에듀케이션 경제교육  (0) 2017.05.12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ICT인공지능 서한이다음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역세권에 위치되어 있고, 단지 내에 아파트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는데요. 모델하우스 오픈과 청약일이 얼마 남지 않은 서한이다음에 대해서 알아도록 합시다. 


 대지위치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77-1

 세대수

 아파트 202세대, 업무시설 108실

 타입

 아파트 전용 84㎡, 98㎡ / 오피스텔 전용 59㎡, 74㎡, 84㎡






다가오는 <5월 12일 금요일에 모델하우스 오픈>을 합니다. 오늘 포함 3일 밖에 남지 않았어요. 내부 모습이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혹시 청약방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파트투유 청약방법 따라하기를 참고하세요.


  • 모델하우스 오픈일 : 512일 (아파트 / 오피스텔 동일)
  • 아파트 청약일 : 516특별공급 / 5171순위 청약 / 5 182순위 청약
  • 오피스텔 청약일 : 5 24 ~ 25일(순위에 관계 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





수성구 서한이다음은 2호선 범어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KTX동대구역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가깝습니다. 주변에 범어초등학교, 경신중고등학교, 정화여중고등학교 등 뛰어난 학군과 일상의 여유를 찾으며 힐링할 수 있는 범어공원범어시민체육공원도 가까이 있네요.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보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입니다. 입지가 좋은 곳은 부동산의 본질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요.





수성구 서한이다음이 KT와 협업하여 ICT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서한이다음과 KT가 발 빠르게 아파트와 오피스텔에도 시스템을 적용시키는 모습을 보니 4차 산업혁명시대가 곧 우리 눈앞에 다가오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대구에서도 집과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인공지능아파트가 생기게 되는데요. 정말 세상 좋아졌어요. 요즘은 시대가 빛의 속도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다재다증 ICT 인공지능 아파트 시스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릴게요.


1. 인공지능 홈네트워크 : KT기가지니와 연동해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음성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2. 인공지능 TV KT기가지니 : 채널변경, 음악듣기, 뉴스검색, 일정관리, 택시호출, 배달주문 등이 가능한데 예를 들면, "지니야, 불꺼줘." "지니야, 현관문 열어." "지니야, 엘리베이터 불러줘." 이렇게 말하면 지니가 착착 알아듣고 척척 해결해준다고 합니다.


3. 원패스 시스템 : 몸에 지니고만 있으면 공동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주차위치가 인식(수동)될 뿐만 아니라 비상콜과 E/V자동호출 등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4. 스마트폰 방문자 영상통화 : 외출중에 손님이 왔을 경우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현관문을 열어 줄 수 있어요.


5.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다양한 환경정보를 측정하고 환기시스템과 연동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해요.


6. 전기차 충전소 : 환경에 좋은 전기차 충전하는 곳을 찾기 어려우시죠? 이곳에서는 입주민을 위해 급속, 완속의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해서 편리함을 더해주었네요. 충전은 유상입니다.


수성구 서한이다음의 다재다능 인공지능 시스템 어떠신가요? 가정에서 비서와도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것 같아요. 





수성구 서한이다음 아파트는 84㎡A형과 98㎡B형이 있고, 오피스텔은 74㎡A형과 84㎡형 각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아래 세대정보도 살펴보세요.







수성구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사업지 위치입니다. 약도와 주소를 참고하셔서 방문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도로변에 위치되어 있어서 찾기는 쉬우실거예요.

  • 모델하우스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3동 219-4
  • 사업지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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